익_i4y9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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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4


1. 배민등 과한 수수료에 업주들이 반발하면서
지자체에서 수수료0%를 외치며 출시한 어플
2.공공배달앱 성공사례로 칭송했던
‘배달의명수’가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다.
이유는 어플 사후 관리가 안되고 소비자에게는 큰 이득이 없음
3. 경기도, 안양시, 청주시, 세종시, 울주군 배달의명수를 모델로
삼고 공공배달앱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세금 낭비를 할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