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님들
대한민국 국민들 전국민이 앞장서서 서로 병신인증할때 몇안되는 정상인중 하나였음
물론 이 기사도 어마어마한 악플로 뒤덮임
경기 당시 풀영상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대화를 나누고 노선영이 두선수를 격려하는등 따돌림의 징후는 전혀 보이지 않음
당시 밥데용 코치만 유일하게 노선영을 위로했다는 식으로 위짤과 함께 이야기가 퍼졌는데
(영상의 22분 30초) 사실은 박지우가 밥데용 코치에게 노선영에게 가보라고 손짓한것
결정적으로 문체부 감사 결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78914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예선경기에서의 ‘나쁜 의도가 있는 고의적 주행’ 의혹은 관련자 진술과 면담, 다른 국가 대표팀 사례, 이전 국제대회참가 시 우리 국가대표팀의 경기 사례, 경기 당일 전후의 상황, 경기 영상에 대한 기술적 분석,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서 분석한 결과,특정 선수가 고의로 마지막 바퀴에서 속도를 높이거나 또는 특정 선수가 일부러 늦게 주행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김보름 선수와 박지우 선수는 3랩(1,200 미터)에서 가장 빠른 구간속도를 기록하였으며, 이후속도를 유지하면서 경기 전에 선수들이 목표했던 구간 기록(랩 타임/28~29초)을 유지하고 있음"
"그러나 노선영 선수는 4랩(1,600미터)까지 좋은 기록이었지만, 5랩(2,000미터) 이후에는 속도가 늦어졌으며, 이는 4강 진입을 위해 초반부터 페이스를 높이면서 노선영 선수의 체력이 5랩(2,000미터) 이후 떨어진 것으로 보임"
"국내외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 중 일부 선수가 뒤쳐지는 사례는 다수 확인할 수 있으며, 여자 팀추월 예선경기에서 선수들이 특별한 의도를 가지고 경기를 했다고 보기 어려움"
빙상연맹의 자체 감사가 아닌 문체부의 감사 결과이니 만큼 신뢰할만 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반대로
빙속 노선영, 동계체전 500m 4위..김보름 주장에 "할 말 없다"
김보름이 오히려 자신이 노선영에게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폭로함. 허나 노선영측은 대응無인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