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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6

넷마블은 오는 10월 시행을 목표로 직원 근무시간 파악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파트장급 관리자들에게 전달된 내용에 따르면, 컴퓨터를 10분 이상 조작하지 않을 시 자리 비움 메시지가 화면보호기 형태로 출력된다. 일정 시간 이후에는 자리를 비운 시간이 기록돼 해당 시간을 총 근무시간에서 제하게 되며, 업무 관련 내용이었을 경우 사후 승인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