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o7x8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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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6

마크롱은 당시 "휴머니스트가 되고자 한다면서 우리는 가끔 지나치게 관용을 취했다"면서 "부르주아들은 난민과 마주치지도 않는다. 난민과 불법 이주민 문제를 안고 사는 사람들은 서민과 노동자"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