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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5
1. 2013-14시즌토-에-바; [페르난도 토레스]-[사무엘 에투]-[뎀바 바]
위풍당당한 [토-에-바]의 모습
챔스 8강 2차전에서 [토-에-바] 전원이 같이 출전하며 파리를 쓰러뜨리고 4강에 진출한 첼시
3명이서 122골을 기록한 [토에바] 라인
수아레즈가 이끄는 리버풀을 격침시킨 [뎀바 바]
2008,2009년 FIFA 베스트11 출신, 축구계의 왕자이자 900억의 사나이인 [엘니뇨, 페르난도 토레스] - 리그 28경기 5골
2005,2006년 FIFA 베스트11 출신, 바르샤-인테르 트레블의 주역, [흑표범, 사무엘 에투] - 리그 21경기 9골
뉴캐슬에서 엄청난 득점포를 가동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던 [더 제네럴, 뎀바 바] - 리그 19경기 5골
2.2010-11시즌[벤트너]-[샤막]-[월콧]
축신 벤트너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있다(그리고 그걸 축하하러 와주는 신참 카솔라)
[허용하지 않은 IFRAME: 관리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골을 넣고 기뻐하는 축왕 샤막
골을 넣고 기뻐하는 근본 그 자체, 티에리 월콧
그의 근본을 증명하는 헤어스타일(데뷔 이래로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
(맨유의 누구와는 다르다)
역사상 최강의 스쿼드를 가진 아스날을 이끄는 축신 벤트너와 꼬꼬맹이들
프랑스 출신의 축알못들을 교육시켜주는 리그앙 챔피언 출신의 마루앙 샤막
[허용하지 않은 IFRAME: 관리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이미지출처-SBS스포츠
[축왕]이 나가고 [축신]이 들어오다...
축구 천재 티에리 월콧과 그를 보좌하는 2명의 분신들
세리에A와 EPL에선 메시보다 많은 골을 넣고, 분데스리가에서는 호날두보다 많은 골을
넣었으며, 21세깅에는 마라도나와 펠레보다 많은 골을 넣은 레전드,
[축구의 신, 벤트너] - 리그 17경기 2골
리그앙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며 08-09시즌 보르도를 우승시킨 천재형 스트라이커,
[축구의 왕, 마루앙 샤막] - 리그 29경기 7골
폭발적인 스피드와 바뀌지않는 헤어스타일, 그리고 분신술을 사용하며 심판과 상대를
교란시키는 닌자형 스트라이커 [티에리 월콧] - 리그 28경기 9골
3. 2014-15시즌 램발보,[램버트]-[발로텔리]-[보리니]
수아레즈를 대체하기 위해 앞장 선 3명의 축구 천재들
무려 50%의 유효슈팅 비율을 보이는 [램발보]
피파 월드베스트11 출신의 [존 테리]가 이끄는 공격라인과 당당히 경쟁하는 [램발보] 라인
맨시티를 우승까지 견인하고 이탈리아를 유로2012 결승에 진출시킨 악마의 재능이자
카사노를 잇는 희대의 천재형 스트라이커,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 - 리그 16경기 1골
언더독의 반란, 공장 노동자에서 시작하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핫 이슈로 성장한 대기만성형 스트라이커, [리키 램버트]
안첼로티가 인정한 진정한 재능, 안첼로티가 말하길 "그의 위력은 인자기와 비에리를
합쳐놓은 것 같다"고 한다. [끔찍한 혼종, 파비오 보리니] - 리그 12경기 1골
[허용하지 않은 IFRAME: 관리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4. 2014-15시즌[반팔루]; [반페르시]-[루니]-[팔카오]
골을 넣고 기뻐하는 루니
팔다닥 팔다닥
그때 그 시절의 반페르시
박문성식 계산법으로 역대급 공격 라인을 한낱 유망주인 케인과 비교를 하는 요망한 잉글랜드 언론
맨유 팬들을 기대하게 했던 그들의 2011년 이후부터 14-15시즌 전까지의 커리어
[허용하지 않은 IFRAME: 관리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도비와 함께하는 3인방의 득점 행진
역대급으로 평가받는 맨유의 [반팔루] 라인
좌편향된 스쿼드를 보유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심지어 왼발도 엄청나게 많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최다골, 월드베스트 11 출신의 천재 스트라이커, [악동, 웨인루니] -
리그 33경기 12골
신계인 호날두와 메시를 위협했던 사나이이자 ATM 공격수 계보의 일원,
[인간계 최강, 라다멜 팔카오] - 리그 26경기 4골
왼발의 해결사, 발리의 장인, 퍼스트 터치의 귀재, 작은아이의 말도 귀기울여 듣는 진정한
멘탈갑, [플라잉 더치맨, 로빈 반 페르시] - 리그 27경기 10골
와 EPL 진짜 쟁쟁한 공격수가 많구나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