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못 구해 미안” 자책감에 스스로 삶 등진 소방대원

“동료 못 구해 미안” 자책감에 스스로 삶 등진 소방대원

익_4bu0q9 13.9k 19.08.09





기사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80819280929068

글쓰기
제목
현재 일시 : 2026-05-11 00:02:22
오전 12시 ~ 오전 1시 까지는 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