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a273uw
14.4k
19.08.05
지난 2015년, 이토시오리는 일본 민영방송 TBS 기자였던 야마구치 노리유키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경찰은 시오리에게 “처녀냐”고 묻는 등 피해자 조사에서 나와서는 안되는 질문을 했다.
그 뿐만 아니라, 경찰은 “피해자 진술서를 제출하면 당신의 인생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이 남자를 고소하면 일본에서는 절대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협박을 하기까지 했다.

조작과 날조의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