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lv74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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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7
해당 부분부터 재생되도록 태그 넣었음.
강형욱은 보듬이라는 훈련소를 운영하는데,
요약하면:
자기 센터에 방문해 주는 고객(?)들한테는 개에 관해 잘못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세게 말한다고 함.
그래서 처음 왔을 때는 자기를 반가워해주고 같이 사진찍고 그러는데, 좀 시간 지나면
인사만하고 피해다니고, 1년 이상 된 회원은 아는 척을 안한다고 함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