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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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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13일 오후부터 이튿날까지 광주수영대회 다이빙 경기장과 수구 연습경기장에서
여자 선수 6명의 특정 신체 부위를 고성능 디지털카메라로 확대 촬영한 혐의다.
경찰이 압수한 카메라 저장 장치 속 151개의 동영상 가운데 20개에 민망한 장면이 담긴 것으로 조사됐다.
회사원인 A씨는 경찰 조사를 받는 동안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느냐”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열흘인 출국 정지 기한 안에 사건을 마무리하고자 혐의 입증에 총력을 기울였다.
담당 수사팀은 밤샘 당직 근무가 끝나고도 2차례나 휴무를 반납하며 증거 확보와 피의자 심문 등 수사에 매달렸다.
기사 전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sid1=all&arcid=0013509670&code=6112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