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ag89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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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9


한국조폐공사 사장의 딸 김민지가 납치된 뒤 토막 살해당했으나 범인은 끝내 잡히지 못했고,
조폐공사 사장이 죽은 딸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화폐의 도안에 김민지의 이름과 토막난 사체를 마치 숨은그림 찾기 처럼 그려넣게 했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