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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4

7명 가운데 2명은 도핑 검사에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씨는 해당 선수들에게 강습료 월 300만원과 3개월에 300만원 가량의 약값을 따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결과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5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출처] 유소년 선수 부친, 이여상 폭로…"정치인이 뒤 봐준다며 학부모 회유 시도" -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