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선수 부친, 이여상 폭로…정치인이 뒤 봐준다며 학부모 회유 시도

유소년 선수 부친, 이여상 폭로…정치인이 뒤 봐준다며 학부모 회유 시도

익_27iaf6 14.1k 19.07.04


0000499554_001_20190704090007055.jpg


7명 가운데 2명은 도핑 검사에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씨는 해당 선수들에게 강습료 월 300만원과 3개월에 300만원 가량의 약값을 따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결과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5명에 대한 검사는 진행 중이다.

[출처] 유소년 선수 부친, 이여상 폭로…"정치인이 뒤 봐준다며 학부모 회유 시도" - 커뮤니티

글쓰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