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we50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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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09








2년 동고동락한 멤버도 가차없이 잘라냄.


그리고 한 사람 퇴출 = 다른 사람 기회임.
이럴 때를 대비해서 백업으로 있던 현아가 바로 주전행.










그리고 진짜로 얼마후 탈퇴
무슨 공중파용 예능이나 EBS 다큐가 아니라

다큐멘터리 영화전에도 출품한 기자 출신이 촬영한 진짜 다큐멘터리.
심지어 초청작.
몇몇 영화제에서 호평까지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