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j7ir84
14.2k
19.06.08

말 그대로 “봄을 판다”라는 뜻이잖아
인생에 누구나 한 번씩 있는 봄
따뜻하고 모든 것의 시작점을 알리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그 계절을 판다는 거잖아
참...뭔가 슬프기도 한 단어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