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비매너는 전통, 월드컵부터 올림픽까지 더러운 플레이만 해"

중국 "한국 비매너는 전통, 월드컵부터 올림픽까지 더러운 플레이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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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U-18)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중국에서 열린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하고도 매너 없는 행동으로 중국의 분노를 사고 있다.

중국 쓰촨성 청뚜에서 열린 2019 판다컵 대회에 출전한 한국 U-18 대표팀은 29일 밤 중국을 3-0으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태국(2-1), 뉴질랜드(4-0)를 모두 꺾은 한국은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나스포츠는 후속 기사에서 “한국 스포츠가 더러운 것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며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은 심판 판정을 이용해 4강 성적을 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월드컵 최종에선에서는 황희찬이 이유 없이 중국 선수를 걷어차 대규모 갈등을 유발했다”라고 덧붙였다.

U-18 대표팀의 행동에서 시작된 시나스포츠의 트집은 축구뿐만 아니라 올림픽 종목에서도 이어졌다. 그들은 “한국은 올림픽에서도 비매너 행동을 저질렀다”는 억지 주장을 이어갔다.

시나스포츠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에서 한국은 중국 선수들을 고의로 퇴장시켜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시안 게임이나 서울 올림픽서도 한국은 비매너 행동으로 승리한 바 있다. 이번 트로피 사건으로 한국 스포츠는 다시 수치스러운 악명을 늘려갔다”라고 강조했다.





사과를 그렇게 했는데도 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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