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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2

tvN 예능 '삼시세끼'가 돌아온다. 이번엔 여자들로 주인공이 바뀐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tvN '삼시세끼'가 다음달 촬영, 여름내 방송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유해진·차승원·손호준·남주혁이나 이서진·에릭·옥택연·윤균상이 아닌 여자들을 주인공으로 새 판을 짠다"며 "장소는 산으로 정했다. '삼시세끼' 산촌 편이 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