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초근접 셀카...굴욕 없으니 가능한 노련한 각도

신세경 초근접 셀카...굴욕 없으니 가능한 노련한 각도

익_7y6n5r 19.4k 11.10.28
신세경 초근접 셀카...굴욕 없으니 가능한 노련한 각도
신세경은 10월 27일 미투데이에 “너무 너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뿌나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신세경이 공개한 사진은 가운을 두르고 헤어 메이크업 준비중인 신세경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신세경은 큰 눈과 오똑한 콧날, 깨끗한 피부 등 근접 셀카임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신세경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굴욕이 없으니 가능한 초근접 셀카” “그냥 쳐다보기만 했는데도 설레는 느낌” “어떻게 찍어도 그냥 화보구나” “완전 미모 물 올랐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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