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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스타뉴스=문완식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지난 27일과 28일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열고 추가 회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미니 5집 발매 이후 이어진 국내외 활동 성과 속에 열린 해외 단독 공연이다.
82메이저는 '영웅호걸'과 'Passport'(패스포트)로 공연을 시작해 'Gossip'(가십), '혀끝', '촉(Choke)'을 이어 선보였다. 의자를 활용한 'Face Time'(페이스 타임), 미니 5집 타이틀곡 'Sign'(사인), 윤예찬의 디제잉으로 구성한 DJ 공연도 무대에 올랐다.
82메이저는 'W.T.F'(왓츠 더 퍼스), 'Need That Bass'(니드 댓 베이스), 'Birthday'(버스데이), 'CIRCLES'(서클스)를 소화한 뒤 앙코르 무대로 'FIRE'(파이어), 'FIRST CLASS'(퍼스트 클래스), '과열', '82'를 선보였고, 'Promise You'(프로미스 유)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