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m52n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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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7589
출처 전문
가수 환희를 향한 어머니의 특별한 응원이 감동을 안긴다.
20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가수 환희의 본업 현장과 아들을 위해 응원에 나선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환희 어머니는 제작진에게 먼저 연락해 촬영을 요청한다. 오랜만에 아들의 행사 스케줄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한달음에 달려가기로 결심한 것.
어머니는 환희가 좋아하는 김밥과 소고깃국까지 정성껏 준비하며 남다른 모정을 드러낸다.
이후 어머니는 환희를 만나기 위해 무려 267km를 달려 남원으로 향한다. 어머니의 깜짝 방문에 환희는 "꿈에서도 상상 못 할 일"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오랜만에 받아본 도시락에 감동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