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 "이 남자가 딱 내 남자"…추혁진의 '고기 40인분' 플러팅에 '심쿵'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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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이 남자가 딱 내 남자"…추혁진의 '고기 40인분' 플러팅에 '심쿵' (살림남)

익_k3n74w 9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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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살림남'에서 박서진 남매의 손님으로 트로트 스타 추혁진과 요요미가 등장한다. 추혁진이 준비한 40인분가량의 고기에 효정이 설렘을 드러낸다. 

9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박서진, 효정 남매가 어머니의 생신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이날 박서진 남매는 삼천포 집에 특별한 손님으로 트로트 스타 추혁진과 요요미를 초대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두 사람의 등장에 부모님은 "예비 사위와 며느리가 온 것 같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집안은 순식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물든다. 

특히 추혁진은 정성껏 준비한 약 40인분가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 선물로 부모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고, 이를 본 효정 역시 "이 남자가 딱 내 남자"라며 거침없는 설렘을 드러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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