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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뉴비트가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전원 한국인 그룹다운 한복 맵시를 완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2002년생 말띠인 리더 박민석은 “올해는 붉은말의 해인 만큼 더 힘차게 달려보겠다” 최서현은 “작년 설에는 데뷔 직전이라 하루 종일 연습만 했던 기억이 난다” 김태양 또한 “콘서트와 버스킹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있을 컴백 활동에서 꼭 음악방송 1등을 차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뉴비트는 지난 15일 수원에서 첫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의 포문을 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3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대장정을 펼치며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과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