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진단에 온가족 절망..."기운없는 모습 평소와 달라"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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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진단에 온가족 절망..."기운없는 모습 평소와 달라" (살림남)

익_0e2p4a 186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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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74476

 

오는 14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설날을 맞아 고향 삼천포를 찾은 박서진 남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삼천포 집을 찾은 박서진과 동생 효정은 기운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어머니의 모습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최근 어머니가 갑상샘암 의심 진단을 받은 상황이어서 집안에는 걱정 어린 분위기가 이어진다. 박서진은 "행동이 평소랑 너무 다르다. 무슨 일 있냐"며 다그치지만, 끝내 입을 닫은 어머니의 모습에 스튜디오마저 긴장감에 휩싸인다.

 

심상치 않은 기류를 감지한 박서진 남매는 어머니의 기운을 북돋기 위한 '대책 회의'에 나선다. 효정은 특급 애교 공세에 나서고, 박서진과 아버지는 난생처음 명절 요리에 뛰어들며 집안 분위기 반전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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