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부터 제베원까지 초호화”…2026 디 어워즈, 오늘(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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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부터 제베원까지 초호화”…2026 디 어워즈, 오늘(11일) 개최

익_d581xi 15 3시간전

"엔하이픈부터 제베원까지 초호화”…2026 디 어워즈, 오늘(11일) 개최 | 인스티즈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2026 디 어워즈’가 오늘, 그 뜨거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11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다.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 16팀과 프리젠터(시상자) 2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MC는 지난해에 이어 이종원이 맡고, MZ 대세 배우 신예은과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새롭게 합류한다.
 피원하모니, 엔하이픈, 피프티피프티,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하이파이유니콘,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82MAJOR), QWER, 엔시티 위시, 넥스지, 이즈나, 킥플립, 아홉, 에이엠피, 최립우(데뷔 순)가 ‘디 어워즈’의 두 번째 여정을 함께한다. 프리젠터도 눈에 띈다. 강남, 김다솜, 김온아, 김해준, 나보람, 문유강, 미미미누, 박서함, 박지연, 배인혁, 송아, 안은진, 안효섭, 오연서, 유재필, 이수지, 이주안, 임수향, 전여빈, 최진혁, 홍종현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디 어워즈 블랙 라벨(D AWARDS BLACK LABEL)’,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D AWARDS DELIGHTS BLUE LABEL)’,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D AWARDS DREAMS SILVER LABEL)’ 크게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디 어워즈 블랙 라벨’은 대상에 해당하는 타이틀로 올해의 아티스트·앨범·노래·퍼포먼스·레코드·트렌드, 디 어워즈 아이코닉과 디 어워즈 글로벌 등 8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시상식 중추를 이루는 본상과 세부 시상 분야인 베스트(BEST) 부문에 주어진다. 베스트 부문은 시상식의 스피드 업을 고려해 사전 시상이 완료됐다.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은 앞으로 우리 대중음악을 이끌어 갈 우수 신인들을 선정 대상으로 한다. ‘디 어워즈’의 또 다른 상징인 삼색 트로피의 영예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인다.


‘제2회 디 어워즈’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채널A 플러스에서 생중계되며, 같은 날 자정 채널A에서 지연 중계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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