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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ALLDAY PROJECT가 데뷔 이후 첫 ‘MAMA’ 시상식에서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한 ‘2025 MAMA’에서 트로피까지 품에 안게 된 ALLDAY PROJECT는 “테디(TEDDY) PD님을 비롯한 프로듀서 님들과 더블랙레이블 식구들, 그리고 저희 다섯 명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 그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처음으로 ‘MAMA’에 참석하게 되어, 그리고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브레이크스루 아티스트’라는 상의 이름처럼 틀을 깨고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도전하는 ALLDAY PROJECT가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남겼다.
한편 ALLDAY PROJECT의 첫 EP ‘ALLDAY PROJECT’는 오는 12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