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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마이데일리=김진석 기자] 배우 변우석이 'KMA 2026' 시상자로 등장한다.
'KMA 2026' 측은 30일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KMA(KM차트어워즈) 2026'이 열리는 가운데 변우석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2024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은 'KMA 2026' 러브콜에 응답했다. 직접 O.S.T에도 참여하는 등 K팝과 뗄 수 없는 관계인 변우석은 이번 'KMA 2026'에서 K팝 아티스트들을 응원하고 축하한다.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과 아시아 팬미팅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모처럼 국내 K팝 시상식에 올라 어느 가수에게 영예의 트로피를 전달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