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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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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숲속의 작은 집' 홈페이지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야말로 팔방미인이다. 배우 박신혜가 부족함 없는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나영석 PD에게 '찜' 당한 이유를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사진=tvN '숲속의 작은 집' 홈페이지[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야말로 팔방미인이다. 배우 박신혜가 부족함 없는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나영석 PD에게 '찜' 당한 이유를 새삼 깨닫게 하고 있다.
당시 나 PD는 "이 프로를 하게 된다면 박신혜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만약 박신혜가 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 프로는 접고 '윤식당' 후속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박신혜의 출연 의사를 30분 만에 받았다"고 밝혔다. 즉, 애초 나 PD는 숲속을 배경으로 한 힐링 프로를 기획할 당시부터 박신혜를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었던 것.
박신혜는 최소한의 것들로 이루어진 '숲속의 작은 집'에 고립된 채 살면서도 자신 만의 행복요소를 찾는 피실험자A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물도 아껴 써야 하고 때론 장작을 패기도 해야 하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 힘겨워 하는 그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특유의 털털한 면모와 항상 미소 짓는 얼굴, 여기에 상냥한 말투까지 행복요소를 찾는 그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힐링을 느끼게 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숲속의 작은 집'에서 박신혜는 나뭇가지를 주워 옷걸이로 만들고, 커다란 나무는 쓱싹쓱싹 사포질해 수건걸이까지 만들어냈다.
특유의 털털한 면모와 항상 미소 짓는 얼굴, 여기에 상냥한 말투까지 행복요소를 찾는 그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힐링을 느끼게 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숲속의 작은 집'에서 박신혜는 나뭇가지를 주워 옷걸이로 만들고, 커다란 나무는 쓱싹쓱싹 사포질해 수건걸이까지 만들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