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다니엘 헤니와 키스 직전 아찔 스킨십

박나래, 다니엘 헤니와 키스 직전 아찔 스킨십

익_m30o1w 3.4k 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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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박나래와 다니엘 헤니가 키스 직전의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무슨 사연일까. 

1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무지개 회원들의 LA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다니엘 헤니와 무지개 회원들은 영화 ‘라라랜드’의 촬영지인 트램을 찾아 영화 속 한 장면을 재연했다. 이 트램은 두 주연배우가 첫 키스를 나눈 곳이다. 

라이언 고슬링으로 변신한 다니엘 헤니는 박나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키스 직전의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강한 설렘에 박나래의 전신이 떨렸을 정도. 인증샷 속 박나래의 얼굴엔 행복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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