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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3
사재기로 순위를 조작해서 음원 차트 순위를 점령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닐로’의 마케팅 방법이 일종의 ‘스텔스 마케팅’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조사 결과, 음원 사재기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나 페이스북 등에서 스텔스 계정을 사용한 것은 사실임이 확인됐다. <한겨레>가 입수한 리메즈 컴퍼니의 2017년도 제안서 및 계약서 사본 등을 보면, 이 회사는 다른 가수들의 소속사를 상대로 한 달에 300만원에서 500만원 가량의 돈을 받고 약 18개 채널에 동영상을 노출하는 계약을 제안했다. 바이럴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리메즈 컴퍼니는 이 계약서에 영상 제작에 200만원, 해당 영상을 3회 노출하는 데 300만원의 금액을 책정해 놓았다. 특히 이 회사가 보유하거나 제휴한 계정 중에는 일부 누리꾼들이 ‘스텔스 계정’으로 지적한 ‘너만 들려주는 음악’, ‘요즘 핫하다는 노래’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겨레 기사 단독이라 ...
우선 기사 내용은 사재기는 아니다 다른 바이럴 마케팅 업체도 이와 비슷하다 실드기사 써줬네요
우선은 스텔스 마케팅이란 거는 밝혀졌네요 근데 말이 좋아 마케팅이지 저건 조작이죠 유령 계정으로 사기친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