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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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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임신 6개월차인 배우 신지수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도 오고 밥먹는데 갑자기 정전 이벤트 가득한 저녁 정전될때마다 댄스를 췄어야했나 얼른 애낳고 소맥말아마셔야지 카스카스카스 기다려라 #카스at #수레실가든"이라는 문구와 함께 정전이 돼서 촛불을 켜놓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인 신지수는 앞서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신지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도 오고 밥먹는데 갑자기 정전 이벤트 가득한 저녁 정전될때마다 댄스를 췄어야했나 얼른 애낳고 소맥말아마셔야지 카스카스카스 기다려라 #카스at #수레실가든"이라는 문구와 함께 정전이 돼서 촛불을 켜놓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인 신지수는 앞서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