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7ki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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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6

공소시효 지났거나 피해자들 2차가해 우려해 진술 꺼려, 가해자들 잠적중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를 성폭행하는 등 악질적인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던 영화감독 김기덕, 배우 조재현 사건이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못한 채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피해자들과의 접촉을 시도했지만,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거나 진술 협조를 받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사이 가해 당사자들은 측근들과 연락을 끊고 완전히 잠적한 상태이다.
경찰은 피해자들과의 접촉을 시도했지만,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거나 진술 협조를 받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사이 가해 당사자들은 측근들과 연락을 끊고 완전히 잠적한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