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알고보니 독립운동가 후손

강수지, 알고보니 독립운동가 후손

익_lob820 3.6k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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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강수지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었다. 

4일 방송하는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2회에서 출연자들은 각자 할아버지 할머니 성함을 떠올려 본다. 

강수지는 증조 할아버지의 이름 ‘강학린(姜鶴麟)’을 기억해 냈다. 만나 뵌 적도 없는 증조할아버지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유는 할아버지가 역사에 기록이 남은 독립유공자이기 때문. 강수지의 증조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고향인 함북 성진읍에서 목사로 재직하면서 1919년 3월 독립만세 운동을 이끌고 그로 인하여 옥고를 치른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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