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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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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남편과 달달한 부부샷을 찍었다.
3일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봄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커플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배경으로 남편과 다정한 한때를 즐기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