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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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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팬들에 대한 고마운 심정을 전했다.
태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죄다 이별뿐이네요. 아쉽고 안타깝고 외로운 마음이 크지만 팬 편지 읽으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요. 옆에 있는 모든 것들과 떠난 것들까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 죄다 이별뿐이네요. 아쉽고 안타깝고 외로운 마음이 크지만 팬 편지 읽으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요. 옆에 있는 모든 것들과 떠난 것들까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물을 흘리는 스팽글 캐릭터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실은 기승전팬"이라는 자막이 들어간 '무한도전' 방송 화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