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x2mf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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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1




생일은 이미 지났지만, 일본 간 김에(?) 다시 한번 생일축하를 받았네요.


한편 이번 하이터치회에서 모모 아빠는 지효 줄에, 모모 엄마는 사나 줄에, 언니는 채영 줄에 서있었군요.
사치코는 모모 줄이라는데 사치코가 누군지 모르겠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