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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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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임직원들이 휴식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윤아에게 함께 바다에 가자고 권했던 이효리는 윤아와 함께 근처 곽지 바다를 찾았다. 바다에 도착한 윤아는 푸른 하늘과 탁 트인 제주 바다의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해변을 거닐던 이효리는 윤아에게 노래를 불러주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이어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고마움을 전해 윤아를 감동하게 했다. 이에 윤아 역시 미소로 화답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