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17억 기부, 아깝지 않냐고요?"

박해진 "17억 기부, 아깝지 않냐고요?"

익_m0ux19 4.1k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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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하면 이제 선행을 빼놓을 수 없다. 얼마전엔 환경을 위해 중국에 나무 2만 그루를 심기도 했고.

“‘꾸준하게 할 수 있을 때 시작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벌이가 괜찮아서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 저 자체도 그렇게 좋은 형편에서 시작한 사람이 아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곳에 꾸준히 기부를 할 수 있다면 계속 이 일을 하고 싶다.

-지금까지 17억 이상을 기부했다. 아깝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나.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나면 아깝지 않다. 세금도 당연히 내는거고 기부도 일정 부분 당연히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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