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걸스데이 4人 재계약, 올가을 새 앨범 예정"

유라 "걸스데이 4人 재계약, 올가을 새 앨범 예정"

익_q8i15t 3.9k 18.03.30
OSEN

[OSEN=하수정 기자] 유라가 그룹 걸스데이의 새 앨범 계획에 대해 공개했다. 

유라는 최근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종영 후 OSE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3월 걸스데이로 활동했고 지금은 쉬고 있는데, 올해 앨범 발표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소진, 유라, 민아, 혜리로 이뤄진 걸스데이는 2010년 'Girl`s Day Party #1'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자 대통령' '기대해' 'Something' 'Darling'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중 하나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멤버 4명 전원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많은 그룹이 해체한다는 '마의 7년'을 넘기고 8년째 활동하고 있다. 

유라는 "멤버들과 올해는 걸스데이로 활동하자는 의견이 모였다. 난 개인적으로 여름 노래를 하고 싶은데, 다른 멤버들은 가을이나 겨울에 활동하고 싶다고 하더라. 지금부터 차근차근 신곡을 받아 회사 식구들과 논의도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걸스데이가 장수 그룹인데, 앞으로도 쭉 함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유라는 "그럴 것 같다. 우리는 그렇게 하자고 얘기했다. 나중에 멤버들이 다른 회사를 가더라도, '걸스데이'라는 그룹은 유지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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