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b51t2d
4.6k
18.03.28
이미지 원본보기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걸그룹 '구구단'이 홍콩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7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구단은 지난 25일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2018 구구단 퍼스트 아시아 투어 라이브 쇼 인 홍콩(2018 gu9udan 1st ASIA TOUR LIVE SHOW in HONGKONG)'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
홍콩 단독 팬미팅은 최근 두 번째 싱글 앨범 'Cait Sith' 국내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뒤 현지 러브콜을 받아 진행됐다.
구구단은 오프닝 영상부터 뜨거운 함성을 받았으며 광둥어로 첫 인사를 건네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초반부터 객석을 가득 채운 열기를 뒤로 한 채 'Good boy(굿 보이)', '미워지려 해', '스노우볼', '나 같은 애', 'Rainbow(레인보우)', 'Lovesick(러브식)', 'Maybe Tomorrow(메이비 투모로우)' 등을 선보이며 안정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걸그룹 '구구단'이 홍콩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7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구단은 지난 25일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2018 구구단 퍼스트 아시아 투어 라이브 쇼 인 홍콩(2018 gu9udan 1st ASIA TOUR LIVE SHOW in HONGKONG)'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
홍콩 단독 팬미팅은 최근 두 번째 싱글 앨범 'Cait Sith' 국내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뒤 현지 러브콜을 받아 진행됐다.
구구단은 오프닝 영상부터 뜨거운 함성을 받았으며 광둥어로 첫 인사를 건네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초반부터 객석을 가득 채운 열기를 뒤로 한 채 'Good boy(굿 보이)', '미워지려 해', '스노우볼', '나 같은 애', 'Rainbow(레인보우)', 'Lovesick(러브식)', 'Maybe Tomorrow(메이비 투모로우)' 등을 선보이며 안정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미지 원본보기
구구단은 라이브 공연이 막바지에 다다르자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특히 앙코르 마지막 곡이 시작하기 전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방영돼 현장이 일순간 눈물바다가 되는 등 홍콩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돌아왔다.

구구단은 라이브 공연이 막바지에 다다르자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특히 앙코르 마지막 곡이 시작하기 전 현지 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이 방영돼 현장이 일순간 눈물바다가 되는 등 홍콩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