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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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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지혜 기자] MBC ‘무한도전’이 시즌1의 종방연을 연다.
27일 OSEN 취재 결과, MBC ‘무한도전’은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종방연을 개최한다.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종방연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이 한데 모여 그동안의 추억을 곱씹는 현장으로 꾸려진다.
이 종방연은 그동안 ‘무한도전’이 원했던 예능 종방연의 첫 걸음이 될 예정.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는 그동안 수차례 종방연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200회 특집에서는 2000회 가상 종방연을 열기도 했고, 김 PD는 몇몇 인터뷰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도 드라마처럼 ‘종방연’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는 31일 시즌1 종영을 하는 ‘무한도전’은 오래도록 바랐던 종방연을 조촐하게 마련하며 그 꿈을 이룰 예정이다. 종방연은 거창하지 않게, 회식의 개념으로 준비되고 있다는 후문. 종방연을 통해 자신들이 걸어온 13년을 추억하며 ‘무한도전’ 팀은 잠시의 이별을 준비한다는 전언이다.

[OSEN=유지혜 기자] MBC ‘무한도전’이 시즌1의 종방연을 연다.
27일 OSEN 취재 결과, MBC ‘무한도전’은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종방연을 개최한다. 서울 모처에서 열리는 종방연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이 한데 모여 그동안의 추억을 곱씹는 현장으로 꾸려진다.
이 종방연은 그동안 ‘무한도전’이 원했던 예능 종방연의 첫 걸음이 될 예정.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는 그동안 수차례 종방연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200회 특집에서는 2000회 가상 종방연을 열기도 했고, 김 PD는 몇몇 인터뷰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도 드라마처럼 ‘종방연’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는 31일 시즌1 종영을 하는 ‘무한도전’은 오래도록 바랐던 종방연을 조촐하게 마련하며 그 꿈을 이룰 예정이다. 종방연은 거창하지 않게, 회식의 개념으로 준비되고 있다는 후문. 종방연을 통해 자신들이 걸어온 13년을 추억하며 ‘무한도전’ 팀은 잠시의 이별을 준비한다는 전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