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예술단 평양공연 사회 본다

소녀시대 서현, 예술단 평양공연 사회 본다

익_2tz5r0 4.6k 18.03.26
이미지 원본보기소녀시대 서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본명 서주현·27)이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 사회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가요계와 공연계에 따르면 서현은 4월 초 평양에서 열릴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에서 진행을 맡고 가수로도 무대에 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서현이 1일 우리 가수들의 단독 공연과 3일 북한 예술단과의 합동 무대에서 모두 진행을 맡을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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