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9i2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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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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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최근 SM C&C와 이별하고 1인 기획사를 차렸다. 그는 “SM에 있을 때는 굉장히 편안하게 보호받는다는 느낌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제는 하고 싶은 것들을 조금 더 가볍게 해보고 싶어서 연기 외의 것들도 해보고 싶었다. 후배양성 같은 경우는 마음에 맞는 후배가 있다면 제가 먼저 경험한 것들이 있으니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내 고소영 역시 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FA시장에 나왔다. 아내를 영입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그는 “아직은 그런 계획은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고소영은 지난해 KBS2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호평을 받았다. 차기작 고르는 것에 도움을 주냐는 질문에 그는 “제가 도움 될 것이 뭐.(웃음) 일단 고소영 씨가 하고 싶은 것 끌리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 너무 오랜만에 나오는 거라서 선택이나 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컸었던 것 같다. 일단 한 번 나오고 나면 그 다음은 쉬워지니까 조만간 또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장동건은 최근 SM C&C와 이별하고 1인 기획사를 차렸다. 그는 “SM에 있을 때는 굉장히 편안하게 보호받는다는 느낌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제는 하고 싶은 것들을 조금 더 가볍게 해보고 싶어서 연기 외의 것들도 해보고 싶었다. 후배양성 같은 경우는 마음에 맞는 후배가 있다면 제가 먼저 경험한 것들이 있으니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내 고소영 역시 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FA시장에 나왔다. 아내를 영입할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그는 “아직은 그런 계획은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고소영은 지난해 KBS2 ‘완벽한 아내’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호평을 받았다. 차기작 고르는 것에 도움을 주냐는 질문에 그는 “제가 도움 될 것이 뭐.(웃음) 일단 고소영 씨가 하고 싶은 것 끌리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 너무 오랜만에 나오는 거라서 선택이나 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컸었던 것 같다. 일단 한 번 나오고 나면 그 다음은 쉬워지니까 조만간 또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