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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3
래퍼 정상수(34)가 또다시 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
23일 서울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정상수는 지난 22일 오후 11시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인도에서 피해자 A씨의 얼굴과 배를, 또 다른 피해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23일 서울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정상수는 지난 22일 오후 11시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인도에서 피해자 A씨의 얼굴과 배를, 또 다른 피해자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당시 정상수가 A씨의 여자친구에게 만나자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화가 난 A씨가 약속장소에 여자친구와 친구 B씨를 데리고 나타났다고 밝혔다.
A씨가 "왜 만나자고 했느냐"고 따져 묻자 술에 취한 정상수는 A씨와 B씨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행사했다고 전해졌다.
A씨가 "왜 만나자고 했느냐"고 따져 묻자 술에 취한 정상수는 A씨와 B씨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행사했다고 전해졌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3231733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