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tdf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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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9


삐삐처럼 살고싶어 멋진 장흥으로 집을 옮긴 솔비


아트테이너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에 그림고 흥겨움이 물씬있음





솔비가 겪었을 마음고생이 진짜 느껴져서 짠했음

뭔가 신기했지만 아이들 오감놀이하는것처럼 신나보였음



미끄럽지 않아하는데 이게 자유야 하는말에 짠함 -





솔비 노래 들으면서 하는데 신나더라 '클라스' 업업업~


미술이라는 어려운 장르를 이렇게 편하게 접할수있게 하는 솔비 모습이 인상깊음
솔비랑 그림그리고싶다
+) 미술작품 전시됨






